아니 어딜



야호!



괜히 설렜다가 엿먹음

두꺼비집이라도 찾아야하나?



되돌아갈 생각이 없다니

그 무언가를 찾은 후에 나갈 생각인가봅니다.



복도에서 아래쪽 첫번째 방은 화장실

아무런 템이 안보영



출구에서 바로 위쪽방에 들어갔더니..

아니 저것은 미래를 보여주는 수정구슬?!


은 세이브 포인트



오.. 템은 반짝거리는듯ㅋ



시야 범위가 조금 더 넓어지는건가?



그냥 맵 다 밝혀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깜빡하고 사진을 못찍었는데 저 책 조사해보시면

"이 집에서 가장 추운 곳"이라고 나와요




전기는 안되는 집 주제에 물은 나오는구먼



왠지 카레가 떠오르는 재료들

사람이 떠난지 얼마 안된듯



이야.. 템 많이 주네



필요없어.



아니 이 집 냉장고는 창고인가?



메모들이 가르키는 방에 찾는 물건이 있는것같음




1층 아래쪽 끝방의 전경



세면대가 있는데 어두워서 안보인다고 하는걸로 봐서 불 켜지면 다시 오는게 좋을것같음



2층복도의 전경



2층 왼쪽 첫번째방

테이블 위 신문 요약하자면, 빈집털이 조심, 사라진 대장장이, 은행비번 불성립 조건, 이상한 주가 상승, 게임팩 공급 부족.



일기는 주인 몰래 봐야 제맛이죠 ㅇㅇ


야호!

여행!

신문 기사가 떠오르는군

은행이면 또 신문기사가 관련된것같음


매년!

역시나.. 신문기사 관련



건망증이 심한가봅니다.

뭔가 자꾸 신문기사 관련 떡밥 던지는걸로 봐서는 대장장이가 핵심 키워드일지도.



2층 왼쪽 첫번째방.

박스가 정말 많음. 집주인은 정리도 안하고 사나.

가볍게 통과해서 위쪽 반짝이 먼저 조사해봅시다



음.. 일기 관련해서 같은 숫자 4자린가 했지만.. 실패

일단 내버려두고 밑쪽 템 먹으러 출발



왓 이즈 댓.



아하




*이렇게 첫번째 공략글이 끝! 처음 써보는 공략글이라 그런지 좀 멘트도 어색할 수도 있고 스샷도 이상할 수 있지만 어찌되었든 완료! 


p.s. 스샷을 너무 많이 넣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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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갈치_Silver